마케팅작업 작성일2022.04.09 작성자에이앤디 현재 페이지 공유하기 카카오톡에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기 라인에 공유하기 네이버밴드에 공유하기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2월말부터 마케팅을 맡아 작업하게 되어버렸다. 되어버렸다는 것은 힘들다와 동의어라고 생각하자. 기존에 마케팅을 해주던 회사는 회사제품을 사고싶지않은 싸구려제품으로 만들어버렸다. 기존에 마케팅이 되어있다고 해서 일주일동안 돌려봤더니 최대 유입수가 48명.... 내가 어떻게 해서 성공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건 아니고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니까... 마케팅하는 업체의 제품을 최소한 어떤제품인지 알았어야 하는데 그것조차 안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대부분 마케팅을 대행하던 업체들이 겪었던 문제일 것 같아서 좀 씁쓸했다. 너무 할일이 많은데 그전 마케팅업체에서 겪은일이 있으니 돈지출 하나하나에 민감하다. ㅎㅎㅎ 건기식이라 심의도 만만치 않다. 뭔가 홍보할 수 있을만하다고 생각하면 심의에서 다 삭제... 삭제된 친구가 아까워서 오늘 여기다 올려본다.  꽤 귀여운데 아쉽게도 상세페이지에 넣을 수가 없다. 목록보기